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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러너지원공간, 6개월간 1147명 이용

수정2026년 4월 22일 13:43

게시2026년 4월 22일 12:0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시가 광화문역·회현역·월드컵경기장역에 마련한 러너지원공간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1147명을 끌어모았다. 회당 최대 15명 정원이 매회 매진되며 출퇴근 시간대 생활체육 수요를 확인했다.

지하철 유휴공간을 탈의실·샤워실·보관함 갖춘 러닝 거점으로 전환한 사례다. 입문부터 마라톤 완주 심화까지 역별 맞춤 프로그램 95회를 운영했다.

펀스테이션 프로젝트 일환으로 역사 공간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접근성 기반 생활체육 인프라 확산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울 지하철 회현역 러너지원공간.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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