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힐 코타, 본명 안진아로 트로트 전향
수정2026년 8월 2일 15:09
게시2026년 8월 2일 14: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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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 메인보컬 '코타'로 활동했던 안진아가 15년 만에 예명을 버리고 본명으로 트로트 가수 전향을 선언했다. 활동 공백기 동안 여의도 편의점과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을 이어왔다.
'미스트롯4' 왕년부 출연으로 트로트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는 7월 20일 데뷔곡 '로또가 답이다'를 발매했다. 현장 경험이 트로트 장르 이해의 자양분이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소속사 없이 인스타그램 DM으로 직접 섭외를 받으며 활동 중이다. 8월 22일 대구 콘서트 게스트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음악 커리어 재구축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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