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감독 사퇴 후 리그 선두 올라
게시2026년 6월 11일 13:1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아베 신노스케 감독의 자진 사퇴 이후 하시가미 히데키 감독대행 체제에서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요미우리는 10일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대0으로 완승을 거뒀으며, 6월 무패 행진 중 8경기에서 6승2무의 성적을 기록했다.
아베 감독은 지난달 25일 가정 폭력 혐의로 현장 체포된 후 다음날 기자회견을 열고 자진 사퇴했다. 아베 감독 사퇴 이후 요미우리는 14경기에서 9승2무3패를 기록하며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하시가미 감독대행은 투수진의 안정적인 활약과 타자들의 최근 수치 상승, 전략의 구체화 등 여러 요인이 팀의 상승세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걸 웃어야 하나' 딸 폭행 신고로 감독 자진 사퇴 → 6연승 첫 단독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