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국민의힘, 외교관·군 의료정보 해킹을 '국가안보 비상사태'로 규정

게시2026년 7월 25일 11:4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은 25일 외교관 신상정보와 군 장병 의료정보 해킹을 국가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이재명 정부의 무능과 책임 회피를 강하게 비난했다. 외교부가 해킹 발생 후 10개월간 피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고, 국방부는 보안 포트가 5개월간 열려 있던 사실을 자체 파악하지 못했다고 질타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민간기업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던 발언을 언급하며 정부의 이중잣대를 지적했다. 민간에는 무관용의 칼날을 들이대면서 정권의 보안 참사에는 면죄부를 남발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민낯이라고 비난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안보 관리 실패에 대해 국민 앞에 즉각 사죄하고, 국방부와 외교부 등 관련 책임자를 엄중 문책할 것을 촉구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지난 3월 2일 싱가포르 외교부 청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뉴시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