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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돈치치 51득점, 르브론 복귀전 승리 이끈 레이커스

게시2026년 3월 15일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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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돈치치가 51득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를 142-130으로 시카고 불스를 제압했다. 돈치치의 51득점은 레이커스 유니폼 입고 치른 경기 중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이며, 선발 라인업이 합작한 137득점은 1970-71시즌 이후 정규 시간 기준 최다 득점이다.

부상에서 복귀한 르브론 제임스는 18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중심의 플레이로 동료들을 돕는 데 집중했다. 오스틴 리브스도 30득점을 올리며 선발 전원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JJ 레딕 감독은 르브론이 팀 승리를 위해 역할 조정을 받아들였다고 강조했다.

레이커스는 최근 8경기에서 7승을 챙기며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올라섰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돈치치와 리브스의 상승세가 팀의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루카 돈치치(사진 왼쪽).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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