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어머니 명의 도용·폭행 범행 남성에 징역 8월 선고

게시2026년 4월 13일 07: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남부지법은 어머니 명의로 계좌·카드를 개설하고 휴대폰을 구입한 뒤 현금화한 김모씨(45)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

김씨는 2024년 3월부터 4월까지 어머니 휴대폰으로 은행 앱에 접속해 계좌와 카드를 개설했고, 인터넷·TV 가입 및 고가 휴대폰 구입까지 진행했다. 재판부는 존속폭행 재판 중 추가 폭행·재물손괴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 회복 부재를 지적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존속폭행죄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아 현재 구치소에 복역 중이며, 누적 형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챗GPT 생성 이미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