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대북 평화·공존 정책 지속 천명
수정2026년 8월 5일 11:18
게시2026년 8월 5일 10: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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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5일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대북 평화·공존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적대적 대결이 국민과 국가공동체에 해악이라며 북한을 지나치게 적대하고 대결하는 태도를 경계했다.
이 대통령은 평화 안정이 국민 삶 개선과 지속 성장의 기초라고 강조했다. 과거 평화가 깨졌을 때와 적대적 대결이 지배했을 때의 경험을 상기시키며 평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외교·안보 정책을 정쟁 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북한의 반응 여부와 무관하게 평화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 “선진국선 외교·안보 정쟁 대상 삼지 않아…우리는 안타깝다”
李대통령 "외교·안보, 정쟁 대상으로 삼지 않는 게 선진국"
이 대통령 “북한과 평화·공존 정책 계속해야…대결은 공동체 해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