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운전자금 지원
게시2026년 4월 10일 13: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파주시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수출 차질, 금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운전자금 지원을 결정했다.
중소기업 대상 운전자금은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융자하며 대출금리 2%를 시가 보전한다. 13일부터 신청 가능하고 2년 만기 일시 상환 또는 3년 거치·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소상공인 대상으로는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5년 거치·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파주시는 하반기 예정이던 자금을 미리 투입해 정책 금융 공백을 보완하고 민생 경제 안정에 주력할 방침이다.

파주시, 중동 위기 대응 위한 중소기업 자금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