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폐공사, 화폐 부산물 부채 '돈, 바람. 부채.' 정식 출시
게시2026년 9월 1일 1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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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가 화폐 제조 부산물을 재활용한 프리미엄 부채 '돈, 바람. 부채.'를 자사 쇼핑몰에 정식 출시했다. 일월오봉도 도안을 입힌 이 제품은 지난달 텀블벅에서 펀딩률 1만974%를 기록했다.
업사이클링 브랜드 '머니메이드'의 세 번째 제품으로, 국민 참여 플랫폼 '머니랩'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화폐디자이너와 수공예 장인이 협업해 구현했다. 화폐 부산물을 디자인 요소로 접목한 수공예 방식이 특징이다.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과 자원 순환 체계 구축이라는 공기업 효율화 효과가 확인됐다. MZ세대 가치소비 확산과 B2B 판촉품 시장 변화가 화폐굿즈 수요 기반으로 작용했다.

조폐공사, 화폐굿즈 ‘돈, 바람. 부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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