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방첩사 해체하고 국방방첩본부·보안지원단 신설
수정2026년 3월 22일 13:26
게시2026년 3월 22일 13: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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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12·3 내란 관여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국방방첩본부, 국방보안지원단 등으로 기능을 분산한다. 방첩·방산 정보는 국방방첩본부, 안보 수사는 국방부 조사본부, 보안 업무는 국방보안지원단이 각각 담당한다.
1월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권고안을 토대로 조직 명칭과 수장 임명 방식을 조정했다. 국방방첩본부장은 군무원 또는 2성 장군, 국방보안지원단장은 군무원 또는 1성 장군이 맡을 수 있도록 했다.
국방부는 12월까지 법령 개정을 완료하고 7월부터 신설 조직 임무를 개시할 방침이다. 국방정보본부도 3단계 개편을 통해 12월까지 조직 재편을 마무리한다.

국방부, 방첩사 기능 분산…핵심조직 수장에 현역 장성 임명 가능
‘방첩본부’로 쪼그라드는 방첩사…2성 장군 또는 군무원이 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