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유튜브서 반려묘 파양 의혹 직접 해명
게시2026년 5월 16일 19: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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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15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 새집 인테리어 영상을 공개하며 출산 이후 제기된 반려묘 파양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캣타워를 소개하며 반려묘 에곤이 현재 집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 고양이 있다. 자꾸 어디 갔냐고 물어보시는데 내가 버렸겠나.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파양 의혹을 부인했다.
손담비는 새집에 천연 소재로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반려묘들을 위한 별도 공간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손담비 "고양이 버렸겠나"…'반려묘 파양 의혹'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