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코리아, 1분기 전동화 판매 1위…전기차 49.7% 급증
수정2026년 4월 7일 11:30
게시2026년 4월 7일 1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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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올해 1분기 전동화 모델 2913대를 판매하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전동화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순수전기차는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한 1732대,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1181대가 팔렸다.
전기 세단 i5가 828대 판매되며 전체 전기차 판매의 절반을 차지했다. 3분기 출시 예정인 순수전기 SUV iX3는 사전 예약 3일 만에 2000대를 돌파했다. BMW는 연말까지 충전기 4000기 구축 계획을 밝혔다.
업계는 인프라 투자와 라인업 확대가 맞물린 성과로 평가했다.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간 전동화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분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전동화 모델 1위 'BMW'..."전년比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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