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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 정직 징계 요청

게시2026년 5월 22일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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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이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의 정직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했다. 징계 사유는 별건 수사로 피의자 자백을 압박하고 확인서 없이 소환조사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외부 음식물과 접견 편의를 제공한 것이다.

검찰 내부에서는 박 검사를 옹호하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동료 검사들은 "자백을 받기 위해선 필요한 조치"라며 "대부분의 검사가 징계감"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박 검사는 "연어 술파티와 형량 거래는 없었다"며 정치권의 노림수가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기자는 검찰 내 관행이라는 명목 아래 절차와 규정 위반을 정당화하는 관행을 비판했다. 검찰 개혁의 과정에서 절차 준수가 중요하며, 이번 징계는 여권의 정치적 의도와 구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감찰위원회 회의에 출석을 자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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