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 선물 중고거래 활성화, 청와대·대통령 물품 인기
게시2026년 10월 9일 13: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고 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서 명절 세트 거래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으며, 거래 금액은 29% 늘었다.
최고가 거래 상위 5개 품목 중 2위부터 5위까지 모두 청와대나 대통령 관련 선물이 차지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선물인 전통주·술잔 세트는 30만원으로 3위에 올랐으며, 청와대 남녀 손목시계 선물세트는 40만원에 거래됐다.
20대가 구매자의 32.1%, 판매자의 32.1%로 명절테크의 주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스팸·햄·커피·차·홍삼 등이 빈번하게 거래되는 품목으로 조사됐다.

“이거 이재명 대통령이 보내준 선물이야”…번개장터 ‘명절테크’ 인기제품 알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