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청, 인천광역시청 꺾고 2위 유지
게시2026년 3월 6일 22: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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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은 6일 신한 SOL Bank 핸드볼 H리그 여자부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6-25로 제압했다.
김민서의 6골 6도움과 박새영 골키퍼의 15세이브가 승리를 주도했으며, 전지연이 7골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삼척시청은 10승 3패로 2위를 지키며 선두 SK슈가글라이더즈 추격을 이어갔다.
인천광역시청은 5연패에 빠져 1승 12패로 8위에 머물렀으며, 장은성의 6골에도 불구하고 팀의 연패를 끊지 못했다.

삼척시청, 박새영 15세이브 활약… 인천광역시청 꺾고 선두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