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 개관
게시2026년 10월 1일 07: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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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의 사회연대경제 거점 공간인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가 9월 30일 문을 열었다. 1층 공정무역 카페부터 옥상정원까지 층마다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운영에 참여한다.
기존 사회연대경제센터와 달리 시민이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기업은 소비자를 만나 시장성을 확인하는 실험실 역할을 한다. 광명시는 이런 운영 방식이 전국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지상 4층 규모로 1층 카페, 2층 판매·전시 공간, 3층 리빙랩, 4층 커뮤니티홀로 구성됐다.
광명시는 행정안전부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지난 8월 국회를 통과한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에 따라 지방정부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가 확대될 전망이다.

카페부터 옥상까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