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8회 역전승으로 롯데전 위닝시리즈 확보
수정2026년 6월 6일 20:26
게시2026년 6월 6일 19: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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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6일 사직구장에서 롯데를 7-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0-2로 뒤진 8회 무사 만루에서 노시환과 허인서가 각각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4-2 역전에 성공했다.
9회 페라자 적시타와 노시환 투런포로 쐐기를 박았다. 선발 에르난데스가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가운데 정우주가 무실점 릴리프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한화는 시즌 29승 1무 27패로 주말 시리즈 승리를 확정했다. 7일 황준서 선발로 3연승과 싹쓸이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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