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환·탁재훈, 컨츄리꼬꼬 30년 의리 재확인
게시2026년 9월 15일 22: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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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과 탁재훈이 15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30년 이상 이어온 의리를 자랑했다. 신정환이 운영 중인 서울 군자역 인근 닭갈비 식당에서 두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컨츄리꼬꼬 완전체를 선보였다.
현재 함께 방송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사적으로는 여전히 가까운 관계라고 밝혔다. 탁재훈은 "운동선수처럼 친한데 서로 다른 팀인 것"이라고 표현했으며, 신정환은 "늘 한결같은 형이라 편하고 좋다. 틈틈이 저한테 신경도 써주고 연락도 자주 하고 실제로 도움을 준다"고 진심을 전했다.
1998년 데뷔한 컨츄리꼬꼬는 2010년 신정환의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활동이 중단됐으나, 두 사람의 우정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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