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민 음주·채식 비율 변화
수정2026년 6월 14일 15:06
게시2026년 6월 14일 14: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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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23.7%가 최근 1년간 술을 전혀 마시지 않았으며, 한 달에 1번 미만 마신다는 응답은 12.2%에서 17.3%로 늘어 음주 빈도가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채식 인구는 17.3%로 2022년 5.8%와 비교해 3배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체중 조절(65%)과 건강 관리(61.6%)가 주된 이유였다.
다만 먹거리 접근성은 악화되어 식품을 사거나 조리할 시간이 없다는 응답이 59.3%로 가장 많았다. 맵고 짠 국물음식과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섭취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서울시는 건강식을 늘리고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서울시민 4명 중 1명 "1년간 술 전혀 안 마셨다"... 전년 대비 2.1%P 증가
서울시민 4명 중 1명 “술 전혀 안 마셔”…음주 빈도도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