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남, 조국과 단일화 불가 선언
수정2026년 5월 6일 10:50
게시2026년 5월 6일 10: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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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후보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전면 차단했다. '국힘제로'를 표방한 조 대표가 민주당 후보만 집중 공격한다며 모순을 지적했다.
조 대표는 김 후보의 과거 보수정당 시절 발언을 문제 삼으며 해명을 요구해왔다. 김 후보는 개헌 등 22대 국회 과제 처리를 위해 범여권 공조체계 유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5자 구도에서도 당선 자신감을 표명하며 조 대표가 레드라인을 넘었다고 판단했다. 진보표 분산 우려에도 이재명 대통령 배출 정당의 비교우위를 강조했다.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다"
김용남 “조국, 평택을서 민주당 제로 만드나…말 모순적, 레드라인 넘었어”
김용남 "조국 단일화 가능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