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 'K-베트남 밸리' 특구 지정 신청
게시2026년 3월 27일 15: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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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이 중소벤처기업부에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봉성면 창평리 일원 87만㎡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3,476억원 규모다.
2033년까지 한국-베트남 역사 문화 콘텐츠 센터, 다문화 국제학교 등 8개 사업을 묶어 추진한다.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시 규제 특례가 적용돼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진다.
베트남 교민·문화 거점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구 지정 여부가 사업 실행력을 좌우할 전망이다.

봉화군, ‘K-베트남 밸리 특구’ 지정 신청…사업 추진 속도·효율성 제고
K-베트남 밸리 특구 추진 봉화군, 3400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