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키 아내 강다혜, 남편 마약 사건 당시 심경 공개
게시2026년 9월 22일 09:1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범키의 아내 강다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의 과거 마약 혐의 수사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엔 너무 억울했다. 남편이 저를 거의 8년을 속인 것 아니냐"고 말했다.
강다혜는 남편의 3년치 카드 내역을 확인하며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당시 이혼을 고려했으나 친정어머니의 조언으로 남편과 함께 이 시간을 견뎌보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강다혜는 편지로 남편을 혼내고 면회를 거절하며 변화를 촉구했다고 회상했다. 범키는 2014년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기소됐으며 대법원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범키 마약 사건, 억울한 줄 알았는데”…아내, 이혼 결심했던 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