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진제약, SINGLE-AF 연구 성과 공유
게시2026년 10월 30일 11: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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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이 지원한 ‘SINGLE-AF 연구’ 결과 중등도 뇌졸중 위험 심방세동 환자에서 DOAC 치료군의 복합 임상사건 발생 위험이 미사용군보다 69%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뇌졸중 발생률도 치료군 0.3%, 미사용군 1.1%로 차이를 보였다.
이번 연구는 국내 18개 의료기관에서 중간 수준 뇌졸중 위험군 1803명을 대상으로 24개월간 추적한 연구자 주도 무작위 임상시험이다. 정보영 세브란스병원 교수가 책임자로 참여했으며 결과는 ESC Congress 2026 Hot Line 세션과 NEJM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중등도 위험군에 새로운 근거를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삼진제약, ‘SINGLE-AF’ 연구 성과 공유…진료 적용 논의
[제약바이오 소식] 삼진제약, 심방세동 환자 대상 뇌졸중 예방 치료제 연구 성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