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동료와 사적 관계 두고 의견 엇갈려
게시2026년 10월 23일 08: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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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직장 동료와 연락하거나 사적으로 만나는 문제를 두고 직장인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2026년 10월 22일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다들 직장 동료들이랑 사적으로도 연락해?'라는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관련 논의가 이어졌다.
동료와 여행이나 등산을 함께할 만큼 가깝게 지낸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퇴사 후에도 전 직장 동료와 친분을 유지한다는 댓글도 이어졌다. 반면 사적인 이야기가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 업무 얘기 위주로만 한다는 반응도 나왔다.
업무와 사생활의 경계를 두고 직장 내 적정 거리에 대한 논의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개인 연락에 부담을 느끼는 직장인이 많아 관계 설정 방식에 대한 공감대가 확대될지 주목된다.

"회사에선 친하지만 퇴근하면 끝"…직장 동료와 연락 어디까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