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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수사2단 조직 혐의 수사

게시2026년 5월 5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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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별검사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범죄단체 조직 혐의로 출석을 요구했으나, 김 전 장관 측은 불출석 의사를 전달했다.

특검팀은 김 전 장관이 12·3 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과 공모해 계엄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하고 '수사2단'이라는 비선 조직을 꾸린 혐의를 수사 중이다. 노 전 사령관은 수사2단을 이용해 계엄 당일 선거관리위원회 장악과 서버 탈취, 직원 체포 등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장관 측은 내란 특별검사팀이 적용한 혐의와 동일한 사건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중 수사'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오는 6일 조사를 받으라고 재통보했으나 김 전 장관 측은 불출석할 방침이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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