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논란
게시2026년 3월 25일 18:4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위해 추진한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에서 심사위원과 후보자 면면을 놓고 논란이 터져 나왔다.
고액 체납과 음주 폭행 논란의 방송인 이혁재씨가 심사위원으로 임명된 점이 문제가 됐다. 장동혁 대표가 범죄·비리 전력자의 공천 자격을 원천 박탈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당내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선 통과 64명 중에는 '윤 어게인'을 주장하거나 이태원 참사 음모론, 부정선거론을 제기한 후보들이 포함돼 청년 오디션의 공정성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비리 원천배제"라더니…'음주폭행' 이혁재, 국힘 심사위원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