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미국에 휴전 요청
수정2026년 4월 1일 22:56
게시2026년 4월 1일 22: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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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직함상 온건 성향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되나, '전임자' '새 정권' 표현으로 제3의 인물 가능성도 제기됐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앞서 EU 정상회의 의장과 통화에서 침략 재발 방지 보장 시 분쟁 종결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안전 확보를 휴전 고려 조건으로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주 내 대이란 군사 작전 종료 시점을 거론하며, 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연설에서 구체적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란 전쟁 국면 전환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트럼프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 방금 미국에 휴전 요청"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