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극복한 의사 김병천, 항암 10년 재발 없는 생존 비법 공개
게시2026년 8월 30일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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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전문의 김병천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교수는 2013년 흉선암 3기 진단을 받았으나 10년간 재발 없이 건강을 유지했다.
손의 이질적인 차가움을 감지한 의사의 직감이 조기 발견을 가능하게 했으며, 아내의 유방암 투병 경험과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5:5 식단 원칙'과 항암 운동법을 개발했다. 항암제로 인한 점막 손상 극복과 기력 유지를 위한 식단 관리가 생존의 핵심이었다.
의사이자 암 생존자로서 저염식 등 암환자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항암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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