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마켓 연기로 응답
게시2026년 6월 7일 15: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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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최준희는 6일 SNS를 통해 예정된 마켓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과 사회적 분위기'를 언급하며 '지금은 판매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강남구, 송파구, 광진구 등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이후 일부 시민들은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 중이다. 최준희는 투표용지 부족 관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바 있어 이번 결정이 해당 사태와 시위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선거 전 SNS에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정치적 발언을 한 바 있으며, 이번 마켓 연기는 사회적 책임감을 드러낸 행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최준희, 6·3 선거 간접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