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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SNS 라이브서 악플에 일침

게시2026년 3월 17일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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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이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민낯으로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 중 '화장 안 하면 못생겼다'는 악플에 직접 대응했다.

닝닝은 "생긴 대로 받아들이고 성장하자"며 "다른 사람 보면서 '못생겼다'고 하는 것은 멋있지 않다"고 악플러를 조언했다. 또한 "모든 사람은 다르게 생겼으니 시간 써서 비난할 바엔 노래를 듣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닝닝의 당당한 대응은 외모 평가 문화에 대한 문제 제기로 평가되며, 에스파는 5월 정규 2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에스파 닝닝. 사진ㅣ스타투데이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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