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 의원 '버스하우스' 논란, 여야 엇갈린 입장
게시2026년 8월 10일 0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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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의 '버스하우스' 구상을 두고 여야가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논란을 '해프닝'으로 봐달라고 밝혔다. 반면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같은 날 '버스하우스 구상은 기괴한 해프닝'이라며 비판했다.
여야의 엇갈린 반응은 정책 추진 과정에서 논쟁이 계속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사진] 버스하우스 논란…여당 “해프닝” 야당 “기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