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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특활비 의류구매 의혹, 검찰 무혐의 종결

수정2026년 3월 24일 20:07

게시2026년 3월 24일 19:5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특활비 의류구매 의혹이 검찰 무혐의로 최종 종결됐다. 서울중앙지검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받아들여 사건을 종결했다.

시민단체는 2022년 3월 김 여사가 재임 시절 특활비로 의류 80여벌을 구입했다며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해 7월 무혐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은 같은 해 10월 금융거래내역 확인 등 재수사를 요청했다.

경찰과 검찰 모두 보완수사에서 옷값 출처가 특활비인지 특정할 수 없다고 결론냈다. 김 여사는 서면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해 9월 27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열린 ‘북(BOOK)적 북(BOOK)적한 하루-책 읽는 ACC’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 A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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