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 퍼디난드, JJ 가브리엘 이적사태에 맨유의 강경한 태도 촉구
게시2026년 9월 29일 13:1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리오 퍼디난드는 15세 유망주 JJ 가브리엘의 이적사태와 관련해 맨유가 선수에게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퍼디난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브리엘이 최고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확신한다며 역량을 인정하면서도, 구단이 15세 선수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떤 결과가 나오든 맨유는 이 문제에서 강경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브리엘이 맨유를 떠나게 되면 다른 유소년 선수들에게 선례가 될 수 있어 향후 유망주 유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맨유는 미래 자산 보호를 위해 강한 입장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15살 유망주한테 흔들리지 마!" 퍼디난드의 경고…유소년 아카데미에 안 좋은 선례 남길까 '노심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