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쿠니 신사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 시도 한국인 체포
수정2026년 4월 22일 21:02
게시2026년 4월 22일 19: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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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한국인 남성이 22일 오전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서 '독도는 우리 땅', '전쟁 범죄자가 있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 중단' 현수막을 걸려다 업무 방해 혐의로 체포됐다. 일왕 칙사가 탄 자동차 앞에 현수막을 내걸려던 중 신사 관계자에 제지당했다.
사건은 춘계 예대제 기간 중 발생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공물 봉납으로 한국과 중국 정부가 반발했던 시기와 겹쳤다.
체포된 남성은 경찰에 '하고 싶은 것을 한 것'이라고 진술했다. 한일 간 역사 갈등이 개인 시위로 표출된 사례로 기록됐다.

야스쿠니에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 걸려던 남성 日경찰에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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