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축구 혁신위, 비대면 회의 전환 및 개혁 추진
게시2026년 8월 19일 19: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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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축구 혁신위원회는 19일 7차 회의를 마친 후 향후 비대면 회의 모드로 전환할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대면이 필요한 상황에만 대면 회의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혁신위는 7월 6일 출범 이후 매주 회의를 통해 협회장 선거인단 규모를 200명에서 2만여명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유소년 정책과 대표팀 감독 선임 등 추가 논의 사항들을 남겨두고 있다.
박 위원장은 협회가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는지 지켜보면서 행정적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협회장 선거 관련 정관 개정 등 남은 절차들이 완료될 때까지 평가를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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