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ONE, 외국인 멤버십 글로벌 확장
게시2026년 10월 20일 1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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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CJ ONE이 방한 외국인 전용 'CJ ONE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이즐과 손잡고 혜택 영역을 교통까지 넓혔다. 이메일 인증만으로 가입 가능한 간편 멤버십에 교통카드 기능까지 더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1~7월 약 1280만 명으로 전년 대비 21.3% 급증하면서 CJ ONE은 휴대전화나 신분증 없이도 가입할 수 있도록 장벽을 낮췄다. N서울타워, 신세계면세점, 뚜레쥬르, CU 등 외국인 동선 내 제휴처에서 전용 혜택을 제공하며 글로벌 표준 인증 기술로 보안성도 확보했다.
CJ ONE은 이즐과 연내 '방한 외국인 특화 교통카드'를 선보여 관광·쇼핑·외식에 머물던 혜택을 대중교통까지 확장할 방침이다. 통합 멤버십 플랫폼으로서 외국인 고객 유치 경쟁에서 입지를 넓혀갈지 주목된다.

CJ ONE,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이즐'과 전략적 파트너십
'CJ ONE 글로벌' 출시...외국인도 혜택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