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 아시안게임 금메달 농구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
게시2026년 10월 12일 14: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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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농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1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대한 공식 보상이 이뤄진 것이다.
대표팀은 지난달 2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참가국 중 유일하게 외국인 귀화 선수 없이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수광 총재는 이번 성과가 국내 농구에 대한 관심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BL은 포상금 지급을 통해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와 한국 농구 발전을 응원한다는 방침이다.

KBL, ‘아시안게임 金’ 남자 농구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 지급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 남자농구 대표팀, KBL 포상금 1억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