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7월 고용 2만3000명 감소, 실업률 4.1%
수정2026년 8월 7일 23:08
게시2026년 8월 7일 21: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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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비농업 고용이 전월 대비 2만3000명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 8만3000명 증가를 크게 하회했으며, 5~6월 고용도 총 10만3000명 하향 조정됐다.
지방정부 교육(-5만명), 소매업(-1만9000명), 금융활동(-1만4000명)이 감소를 주도했고, 의료 부문은 2만2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4.1%로 하락했으나 경제활동참가율이 61.4%로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임금 상승세도 둔화하여 시간당 평균임금이 0.1% 상승에 그쳤다. 9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60%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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