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계 신간 도서 4종 출간
게시2026년 5월 21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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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의 '우리 세희', 정용준의 '겨울통', 김희재의 '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 우찬제의 '숭고의 주름' 등 문학 신간 4종이 출간됐다.
조해진의 신작은 자이니치의 삶을 다룬 소설로 서경식, 김시종 등을 모델로 역사의 현장을 표명했다. 정용준의 장편은 언어 장애와 감염병이라는 상징으로 사랑을 그렸으며, 김희재의 연작소설은 폭력의 기억을 간직한 네 여자의 생존 서사를 담았다.
우찬제의 평론집은 디아스포라와 5·18을 계보 삼아 예술의 고귀한 경지를 살폈고, 최은영의 에세이는 감춘 감정으로부터의 자유로움을 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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