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 석재공장서 지붕 증축 중 60대 추락사
수정2026년 10월 25일 10:34
게시2026년 10월 25일 10: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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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창수면 석재공장에서 지붕 증축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패널 지붕 붕괴와 함께 6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사고는 24일 오전 10시18분경 발생했으며 병원 이송 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고 당시 해당 근로자는 공장 지붕 증축 공사를 진행 중이었고, 작업 도중 패널 지붕이 무너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북부소방본부와 경찰이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어서 사업주 책임 소재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경기 포천 석재 공장서 지붕 작업 중이던 60대 추락해 사망
포천 석재공장 지붕 증축 공사 중 60대 작업자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