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태 의원, 석탄재 희토류 회수 기술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화 촉구
게시2026년 4월 26일 1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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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정부에 석탄재에서 중희토류를 회수하는 원천기술을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개발한 석탄재 희토류 회수 기술은 이트리움, 디스프로지움, 테르비움 등 중희토류 정광 생성과 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재생을 가능하게 하며, 2023년 미국·베트남과 기술 상용화 검증을 완료했다. 지난 12월 브뤼셀 MSP 희토류 심층회의에서 국제사회의 호응을 얻은 상태다.
정부는 6월까지 FORGE 의장국 임기 동안 한국의 석탄재 희토류 재활용 기술을 FORGE 사업으로 채택하도록 추진해야 하며, 이는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따른 국내 대체산업 육성과 베트남·호주 등과의 국제협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용태 “정부, 우리나라 핵심광물 원천기술 국제사업화 추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