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 마허 장학금 4기 전달식 개최
게시2026년 10월 1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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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케리 마허 장학금 4기 전달식이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수상자는 센텀중 이태민, 경남중 박정우, 우성현 등 중학생 야구 유망주 세 명이다.
마허 전 영산대 교수는 2013년부터 부산 사직구장과 전국 야구장을 돌며 롯데의 전 경기를 직관해 '사직 할아버지'로 불렸다. 그의 뜻을 이어 매년 부산 지역 야구 유망주를 지속 지원해왔다.
역대 수상자 중 프로야구단에 지명된 선수도 배출되며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수상자들은 마허 교수의 열정을 기억하며 받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케리 마허 교수 장학금 4기 전달식 사직에서 열려
‘사직 할아버지’의 추억은 여전히… 케리 마허 교수 장학금 4기 전달식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