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자체 보안 AI 모델 'MAI-사이버-1-플래시' 공개
게시2026년 7월 28일 06: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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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27일 자체 개발한 보안 AI 모델 'MAI-사이버-1-플래시'를 발표했다. 이 모델은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에서 구글·오픈AI·앤스로픽의 경쟁 모델을 앞서면서 비용은 절반 수준으로 구현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MS AI CEO는 사이버짐 벤치마크에서 96%를 기록해 미토스를 12% 포인트 앞섰다고 밝혔다. 값싼 모델이 전체 작업의 90%를 처리하고 어려운 10%는 GPT-5.4가 담당하는 '멀티모델' 전략으로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MS는 매일 100조 개의 보안 신호를 수집하는 데이터 자산을 바탕으로 강화학습 루프를 구축했다. 프로젝트 퍼셉션 등 에이전트 보안 시스템도 함께 공개하며 앤스로픽·오픈AI와의 경쟁을 본격화했다.

MS, 첫 자체 보안모델 공개…“경쟁작 다 이기고 비용은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