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케이드 커닝엄, 왼쪽 폐 기흉으로 이탈
게시2026년 3월 20일 06: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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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주전 가드 케이드 커닝엄이 왼쪽 폐 기흉 판정을 받고 2주 뒤 재검을 받을 예정이다. 커닝엄은 이틀 전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 중 등 경련 증세로 이탈했으며, 루즈볼을 다투기 위해 다이빙하다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흉은 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어 나와 폐가 압축되는 질환으로 흉통과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ESPN은 커닝엄의 기흉이 심각하지 않으며 플레이오프 시작 전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올스타 2회 경력의 커닝엄은 이번 시즌 61경기에서 평균 24.5득점 9.9어시스트 5.6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며, 4경기만 더 출전하면 올NBA 등 개인상 수상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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