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혁, 팔꿈치 통증으로 2회 강제 교체
게시2026년 5월 15일 1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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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선발투수 신민혁이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중 오른쪽 팔꿈치 내측 불편감을 느껴 2회초에 교체됐다.
신민혁은 1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으나 2회초 투구 중 통증이 발생했다. NC 코칭스태프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즉시 김태경으로 교체했으며, 신민혁의 이날 성적은 1.1이닝 1피안타 2실점이 됐다.
NC는 신민혁의 부상이 경미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계속해서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다. 신민혁은 통산 162경기에서 34승을 올린 공룡군단의 핵심 선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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