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 정상회의, 이란 전쟁 여파 에너지·식량 안보 논의
게시2026년 5월 7일 15:1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세안 11개 회원국 정상들이 7일 필리핀 세부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이란 전쟁으로 인한 석유·가스 공급난 대응을 논의했다.
회의는 에너지 안보 강화, 식량 공급 안정화, 중동 거주 아세안 국민 안전 보장 등을 다루며 아세안 차원의 통일된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세안 해경포럼 설립 등 해양 협력 강화와 남중국해 행동강령 협상 진전도 논의될 예정이다.
미얀마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가택연금 전환으로 군사정권과의 소통 재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미얀마가 외교부 상임차관을 파견하는 등 관계 개선 신호를 보이고 있다.

아세안 정상회의, 필리핀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