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공원서 2세 아동 폭행, 60대 남성 입건
수정2026년 5월 5일 10:22
게시2026년 5월 5일 0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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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오후 3시 55분경 인천시 부평구 공원에서 2세 아동이 60대 남성에게 뒤통수를 강하게 맞는 폭행을 당했다. 장애가 있는 가해자는 비둘기를 쫓아가던 아동을 갑자기 공격해 전치 이상의 상처를 입혔다.
현장에서 아동의 아버지가 가해자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알렸다.
부평경찰서는 가해자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CCTV 영상을 토대로 범행 동기와 구체적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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