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글로벌 지지율, 중국이 미국 역전
수정2026년 4월 4일 17:18
게시2026년 4월 4일 17: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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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이 130여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중국 지도부 지지율이 36%로 미국(31%)을 5%포인트 앞질렀다. 중국이 미국을 앞선 격차로는 최근 19년간 최대 수준이다.
중국 지지율은 2024년 32%에서 4%포인트 상승한 반면, 미국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 39%에서 트럼프 2기 출범 후 8%포인트 급락했다. 미국 지도부에 대한 반감은 35%에서 48%로 치솟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갤럽은 중국의 상승보다 미국의 하락이 역전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 관세 전쟁이 주요 배경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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