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 이봉주 홍보대사 '벚꽃런' 8400명 규모 개최
게시2026년 4월 8일 20:5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양천구가 11일 안양천 일대에서 8400여명이 참가하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연다. 안양천 벚꽃길과 한강 수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구성됐다.
홍보대사 이봉주를 비롯해 배우 권화운, 러닝 유튜버 러너임바가 참여한다. 하프·10km·5km·5km 가족런 등 4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완주 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회 당일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안양천 마라톤 구간 자전거도로 일부가 통제된다. 300여명의 진행요원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갖췄다.

이봉주와 함께 안양천 달려볼까…양천구, 11일 ‘벚꽃런’[서울 25]
“이봉주와 함께 달려요” 양천구 ‘벚꽃런’ 8400명 운집[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