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현식의 완벽한 구원투수, LG 트윈스 NC 다이노스 꺾고 단독 선두 유지
게시2026년 6월 5일 22: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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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이 4이닝 무실점 완벽한 투구로 LG 트윈스를 구했다.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LG는 NC 다이노스를 5-4로 역전승하며 2연승을 거두고 36승 21패로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장현식은 1회말 2사 만루 위기에서 선발 김윤식을 구원 등판해 침착한 투구로 추가 실점을 막았다. 이후 4이닝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며 총 52구만 던졌다. LG 타선도 문보경의 솔로포, 오스틴 딘의 투런포, 문성주의 결승 적시타로 호응했다.
올 시즌 5월 평균자책점 12.00으로 극심한 부진을 겪던 장현식은 이날 경기를 통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의 안정적인 활약이 LG의 우승 도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52구로 4이닝 ‘순삭’하다니…LG 역전승 이끈 장현식, 부진 탈출 신호탄 쐈다!